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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0 20:22
화장을 꼭 해야하나요?
 글쓴이 : 채솔형
조회 : 5  


안녕하세요 전 24세 여대생입니다

내년이면 졸업을 하게 되고 저도 이제 사회로 나가게 되겠죠

근데 주변에서 제게 걱정인지 비난인지..모를 말들을 많이 합니다

제가 화장을 하지 않고 옷도 꾸며입지않는게 예의가 아니라네요

당장 면접보러다닐때도 그러고 다닐거냐 왜 그러냐며 절 이상한 사람 취급하며 비난하기까지 합니다

전 사실 이해를 못하겠거든요

무슨....제 얼굴이 예의가 없다는겁니까;

누가 화장품을 지원해주는것도 아니고 화장을 해주기를 합니까 결국 제 선택이고 제가 하는건데 그게 대체 왜;;예의인거죠

전 쇼핑이나 꾸미는데 관심이 정말 1도 없기에 그냥 남들보기에 이상하거나 예의없지만 않으면 된다 라고 생각하고 입고 다닙니다

때문에 옷도 티셔츠에 청바지를 평소에 입고요

얼굴은 로션만 바릅니다

피부는 하얀편이라 피부좋다는 소리도 듣고요

물론 예쁘다 소리는 못들어봤습니다만은...

아무튼 직장가서 꼭 화장을 해야 하는건가요?

화장해서 더 예뻐지면 좋은거 아니냐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요

저라고 예쁜거 싫어하겠습니까 본판이 예쁘지않으니 예뻐지면 좋겠죠

전 아무리 순하다는 선크림만 발라도 번들번들거리고 가끔 따갑기그지없는데다가

결정적으로 네 귀찮습니다 많이 귀찮아요

전요 꾸미는거 자체에 관심도 없고요..그냥 안맞아요

제가 몰라서 그런건지...원래 직장다니면 남자고 여자고 성별을 떠나서 다 화장합니까?

아니 제가 안하겠다는데;왜 안하면 비난받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당장 어제도 아는 지인분께서 왜 화장 안하냐는 얘길하시면서 어찌나 이상하게 보시는지....ㅎ

이제는 이런 제가 너무 이상하니까 다들 그러나 싶을 정도입니다

화장은 본인이 하고싶은 사람이 하는거지 꼭 해야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제가 그렇게 이상한가요?

화장은 꼭 해야하는건가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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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유재산이 왜! 강탈인가?

어등산문제는 대한민국에서는 일어날수없는데 미개한 광주이기때문에 가능했다?
원안의 사업계획서에 초등수준의 선생이 관광사업의 과대망상으로 객실수600개를 어림잡은게 화근이됬다.
그이전의 원인은 우리끼리해먹자고 대기업에게 문호개방이아닌 지역업체의 선정이화근이다.
지역기업이 망하고나니 거들떠보지도않은것을 당시의 금광기업 송원그룹으로 넘어갔다.

삼능 송원 모아 다시 송원으로 과정에 시간소비에 행정에서 쥐어짜기의 기업을매도하여 악날하게 강탈해갔다.
조성원가 400억원 현시가로는 적게잡아도 600억원은 족히된다.
위같은 억울한사정이있는데도 지역의 불량한지도자들이 누구도 바로잡아주려고 하지않았다.
지도자들은 오히려 빨대를꼽아볼려고 술수나벌이고 시민단체는 덩달아 부추겼다.

시민중 유일하게 본인만 바로잡으려고 민원제출과 까발리기 국민청원등의 수단을동원했다.
민선6기에는 쉽게 풀수있었는데도 주저하는바람에 타이밍을 놓첬으나 4월30일 1개업체가 나타났다.
심사를한다는데 실력없는것들이 또 문제삼을것같으니 앞뒤도보지말고 자금만확보되면 넘겨줘라?
민선7기로 넘어가면 어떤 양상이 나타날지모른다?

시민전체는 위같은 사실을알아야하고 반성을해야한다?
왜! 기업이 이윤추구를 못하게하고 발목을잡는가?
광주시는 사유재산을강탈하여 부지가에서 남는장사를하니 부동산투기의 행정집단이다.
남는장사를했으면 재판에서 나타난돈은 이자가 늘어나는데 빨리지불해야 양심이있는것 아닌가?